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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의 비행님의 서재
  • 엄마의 이기적인 시간
  • 박혜민 외
  • 16,200원 (10%900)
  • 2024-01-04
  • : 285
당신의 엄마로서의 삶은 괜찮은가요?




처음 엄마가 되던 날의 기분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것은
또 다른 문제였습니다.

나도 엄마가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전업주부이건 직장맘이건
아이를 키우는게 힘든 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어리면 어릴 수록
엄마의 손길이 더 많이 필요하다보니

점점 엄마의 삶이 없어진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엄마의 이기적인 시간>에서는
이런 비슷한 고민들을 안고 있는
7명의 엄마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모두 각자의 고민이 있고
이 때문에 어려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그리고 모두의 상황도 다르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전업맘, 누군가는 직장맘
누군가는 아이가 여럿이고
누군가는 아이가 아직은 어리기도 합니다.





여러 생각들이 시작 되면서
아이나 남편이 밉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책 속의 엄마들은
이 때 그저 주저 앉아 있기 보다는
자신의 시간을 찾아 나섰습니다.



▶️ 모두가 자고있는 고요한 새벽시간
▶️ 지하철로 이동하는 출퇴근시간
▶️ 주말에 남편에개 아이를 맡기고 나오기
▶️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생긴 시간



생각보다 엄마들에게도
작은 시간의 틈들이 존재합니다.


이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자신을 위해서 활용했습니다.






대부분의 엄마들이 선택한 것 중에서도
저에게 다가왔던 것은
독서와 글쓰기 였습니다 ✏️✏️✏️



그리고 글쓰는 일은 대단한 것이 아니라
우리는 모두 <생활 밀착형 작가>라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매일 같이 카톡, 문자, 인스타 등등에
우리가 글을 남기고 있는 만큼
우리는 이미 작가라는 말이
저에게도 힘을 주더라구요😆😆😆





▶️엄마들이여,
자신만의 이기적인 시간을 가지고
나를 되찾자💪💪💪




✅️ 오늘도 엄마의 삶에
회의감을 느끼는 분이라면
빨리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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