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나같은 생각을 가진이들이 많을 것 같은데..
경쟁과 변화를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싶다.
책표지의 일러스트만 보고는 학생들이 보는 책인줄 알았는데..
서점에서 잠깐 읽다보니, 좋은게 좋다고 설렁설렁 하루를 때우며 피하기만했던
내 자신을 반성하게되며, 과감하게 내 생각을 어필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되는 책이다.
두렵기는 하지만 이런 경쟁과 변화가 나를 좀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잘봐둬! 나의 변화에 모두들 놀라게 될테니..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