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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주현님의 서재

사람들과 너무 빨리 헤어지려니 고통스러울 지경일세. 자네가 묵묵히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네. 그래야만 마침내 가장 확고하고 순수한 세계관이 생겨나는 법이니까- P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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