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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녀님의 서재
  • 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 이송용
  • 9,900원 (10%↓550)
  • 2011-11-21
  • : 132


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이 책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는 사랑의 메시지다‘ 라고 말할 수 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변화’에 관심이 많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게 되는 것은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 그런데 무엇이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예수님 안에서 성장할 수 있을까?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깨닫는 다면,

우리가 그분을 안다면. 그분에 대한 우리 지식의 사랑이 자라간다면 .

그 사랑의 깊이와 길이와 그 너비가 얼마마한 지를 우리가 깨닫는다면 우린 변화되어 지지 않을까?


이송용 선교사님.

이용규 선교사님이 추천해 주신 분이라 해서 더욱 알고 싶었고 읽고 싶었던 이 책.

‘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는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감동으로 이끌어준다.


이분은 프롤로그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게 되는 사람들에게 하실 일들에 대해 매우 기대하는 마음이 생겨났다. 그리고 우리가 그분의 깊은 사랑에 젖어 들어 우리를 얼마나 하나님이 깊이 사랑하시는 지를 깨닫게 되길 소원한다’라고 쓰셨던 것처럼 오직 우리에게 한 가지 ‘메시지’만을 전해주신다.


'God is Love"


이송용 선교사님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가 어찌 살아야 하는 지에 대한 삶의 방법들을 직접적으로 말씀해 주시지 않는다. 단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생각하기를 바라는 방향으로 천천히 이끄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에게 계속 물었다.

‘난 온전히 이분처럼 주님의 것입니다’ 라고 고백을 내가 했었던가?

아직도 난 세상의 많은 것들을 놓지 못하고 그분앞에 온전히 내려놓지 못한 삶을 살았음을 깨닫는다.

또한 나의 미래는 그분이 선하고 좋은 길로 인도하심을 믿고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것.

우리가 할 일은 오직 그분을 신뢰하며 나아가가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나의 약하디 약하고, 생각하기도 싫었던 아픔과 죄악들조차 예수님은 ‘괜찮아..그래도 괜찮아 내가 사랑한다’ 라고 말씀해 주심을 깨닫고 위로가 되었다.

맞다.

그분의 사랑이 ‘위로’가 되었다.


이 책은 총 3부로 나눌 수 있는데 1부와 2부에서는 오직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고 있다면 3부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와 아울러 우리에게 예수님과 성령님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시고 계시다. 왜 우리안에 성령님이 계시는 지에 대해 말이다.


특히, 세 번째 파트 3부를 읽고 나서는 난 내 안에 ‘성령님’이 계심을 매 순간 깨닫게 되었다. 알고는 있었지만 막연함이 더욱 구체적으로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고나 할까?


이 책은 그렇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고 그 사랑안에서 치유와 회복을 들려주고 우리가 가는 길은 오직 선하시고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그분의 인도하심이 있으니 걱정할 것 없다고.

그러니 담대하며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자유하라고..


거기다 더 나아가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명하신 ‘영혼사랑’하기를 알려준다.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

그런 예수님을 따라 우리도 내가 아닌 다른 영혼을 바라보는 것이 바로 ‘사랑’임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변화’란 다른 것이 아니라고 본다.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깨닫고 그리고 다른 영혼을 사랑한다면 그 안에서 우리의 삶이 이 선교사님처럼 변화되지 않을까?.


딴 곳에서 찾지 말자.


‘사랑’안에 길이 있고 그 사랑은 하나님이시며 예수님이시며 그분이 ‘진리이시며 길’이시기에..

그 안에 ‘변화의 길’이 있음을 기억하자.



별들은 수백만 년 동안 살 것이다.

수백만 녀과 하루를.

그러나 별들이 다 사라진 후에도

하나님과 나는 살고 있으며 사랑할 것이다.

-본문 중에서 -


이 서평은 출판사가 제공한 도서를 읽고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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