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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님의 서재
한때는 눈물없이는 말할 수 없던 이야기를 덤덤히 웃으며 얘기할 수 있다는 건, 어쨌든 근사한 일이다. 그렇게 나는 점점 나의 상처를 남말 하듯 얘기할 수 있게 되었다. p.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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