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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s Review Note
  • 호러의 모든 것
  • 김봉석
  • 16,650원 (10%920)
  • 2025-09-30
  • : 2,475
❝공포는 인간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한계를 시험하게 만드는 거울이다.❞
 
 
📚 『호러의 모든 것』
_ 김봉석 지음 | 상상출판
 
 
 
 
 
 
👻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세요?
저는 완전 좋아해요!
 
 
어릴 때부터 세계 7대 불가사의 책을 뒤적이고,
<전설의 고향>, <토요 미스테리>, <이야기 속으로>
같은 프로그램을 챙겨보던 저랍니다🙋🏻‍♀️
 
 
근데 가끔 이런 생각도 했어요.
“나 무서운 걸 좋아하는 거 보니 혹시 사이코…?😅”
 
 
이 책에서는 그런 호기심을 다양한 이유로 풀어줘요.
인간에게 공포가 꼭 필요한 감정이라는 점,
금기에 대한 호기심과 관음증 같은 심리,
그리고 더 나아가 인간 본성까지!
 
 
 
 
 
 
☠️
『호러의 모든 것』은
고딕 호러부터 오컬트, 미스터리, 스릴러, 슬래셔까지
대중문화 속 호러의 역사와 괴물들,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인간의 욕망을 파헤친
“호러 인문학 안내서”예요.
 
 
익숙한 영화 포스터와 자료도 많아서
보는 재미가 쏠쏠한데,
다시 봐도 괜히 섬뜩해요😖
 
 
개인적으로 일본 귀신들이 제일 무섭더라고요.
영화 <주온>을 처음 봤을 때 충격이란…
피가 낭자한 슬래셔 영화보다 훨씬 소름😱
 
 
그리고 악령 퇴치법 같은 것도 소개돼서,
귀신 무서워하는 분들께 유용할지도요😁
 
 
하지만 결국 제일 무서운 건 언제나 ‘인간’이라는 사실…!​
 
 
 
 
 
 
🧟‍♂️
호러 장르를 단순히 이상하고
무서운 이야기로만 보던 편견을 깨주고,
삶 깊숙이 스며 있던
공포와 재미를 새롭게 보여주는 책✨
 
 
호러 마니아는 물론,
“나는 무서운 건 별로인데…” 하는 분들에게도
취향을 확장시켜 줄 흥미로운 안내서예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꼭 기억해야 할 교훈 하나!
 
 
“하지 말라는 건 제발 하지 마세요!
금기를 깨면 절대 안 됩니다.”
 
 
 
 
 
 
🌕
길고 긴(?) 추석 연휴,
달콤한 휴식 대신 오싹한 힐링 한 스푼🥄

『호러의 모든 것』으로
기분 전환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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