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3일 박상준의 잡글(부정선거 척결과 딥스악마 척결해라.)
미국 궁민이 원치도 않는데도 불구하고,
군대를 일으켜 정당한 이유없이 이란을 전쟁터로 만들 정도의 막무가내식 결단을 보여주었다.
그 정도 결단을 지닌 트럼프 정부가 어찌해서 3억 3천만 미국궁민이 절실히 원하는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과
딥스악마 척결을 위해서는 이리도 약간식 보여주기식 흉내만 내며, 미국궁민과 80억 인류를 기만하고 있는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과 딥스악마 척결이라는 정당한 명분을 내세워...군대를 일으켜 순식간에
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 잡아들이고..딥스테이트 악마들을 잡아들였으면 금방 끝났을텐테..!!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더이상 어떤 상황인지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지 않는가!
페트로 달러 체재를 다시 복원시키고 싶은 것인가?
아니면, 중동 원유를 장악해 페트로 가상화폐 체제를 만들고 싶은 것인가?
스스로 깨버린 신뢰의 유리잔의 파편들이 나뒹굴고 있거늘, 대량살상무기로 중동국가를
위협한들 어찌 원상복구가 되겠는가! 신뢰는 만들기는 지난하나, 깨기는 이리도 쉬운 것이니..
딥스악마의 탐욕과 만행에 공조하여 80억 인류를 생체실험 모르모트로 전락시키려 온갖 천인공노할 만행을 자행해온 순간부터.
이미 미국의 말로는 정해진 것이다. 인간의 도리로써 얻을수있는 것은 더 이상 얻기 어렵고..
오로지..탐욕과 죄악과 만행으로 얻을 수 있는 것만 넘치도다. 이것이 어찌 인간의 삶이라고 할수있겠는가!
부디..국가의 주인이자, 세계의 주인인..
3억 3천만 미국궁민과 전세계 80억 인류를 기만해대면서..너희들의 유희를 위한 탁구게임의 탁구볼처럼 전락시키려고 하지마라.
인두겁을 쓴 악귀들과 죄악으로 넘쳐흘러 나도다.
어리석은 넘들이...탐욕스러운 빅테크 장사치처럼..작은 이익이나 탐하며 얄팍한 계산이나 해대면서...
딥스악마들이 무차별적으로 찍어내서 주는 돈이나 탐하면서 스스로..80억 인류를 기만하고 있는 것인가?
탐욕이 클수록, 보이지않는 중한 가치를 잃어버리니...소탐대실이 따로 없도다.
세상의 이치가 흥망성쇄가 자연스럽듯이...화무 십일홍이고...
달이차면 기울기 마련인법이다. 사필귀정의 인과를 벗어나려 발버둥치지마라. 더욱더 큰 죄악만 뒤덮을뿐이다.
80년 가까이 전세계 인류의 삶과 운명을 장악해대면서...충분히 하고 싶은 짓을 다 했으면..그걸로
만족해야 함을 알아야하는것이다. 세계 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 했으면 계속 흥할 것이며, 세계 평화와 인류공영에 거역했으면
전세계 인류의 신뢰를 잃어버린채 기울기 마련인것이다. 인류란 인간의 도리와 자연과 함께 하는 인간으로써의 삶에서 존재하는 것이다.
생체실험 모르모트로 전락한 인류란 인간이 아니라, 그냥 말그대로 딥스악마들에 의해서 조종당하고 통제당하고 감시당하고
폐기처분당할 수 밖에 없는 전자기기에 불과한 것이다. 모든 생명체는 태어날때부터 전자기기로 태어나는 법이 없다.
온전한 생명체로 태어났음에도 어찌해서 온전한 생명체로써 인간의 삶과 도리를 망각하고..
딥스악마들의 농간에 휘말려 딥스악마들이 주입시켜온 두려움과 불안에 굴복해 무차별적으로 인간의 몸속에 이물질을 주입시키려고 하는가!
전세계의 질서를 장악해대온 미국의 파워를 딥스악마들에게 모조리 넘겨주고..그 거대한 힘으로..
.80억 인류를 생체실험 모르모트로 전락시키고..
무차별적으로 정체불명 켐.트레일을 전지구적으로 살포시키고..
전세계 국가의 주권과 존엄을 훼손시키고 강탈하기위해..부정선거 내란범죄 세력들과 딥스악마들과 공조했으니..
최소한의 인간의 양심이라도 잃고 싶지 않다면, 반드시 소유해야 할 잃어버린 중한 가치들을 원상복원시키려고 진심으로 노력해야 하지 않겠는가!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하고, 딥스악마들과 화이자,모더나 등에 대한 즉각적이고 전격적인 체포.구속. 사형 집행이 있어야할 것이다.
미국은 딥스악마들의 도구로 전락당해...80억 인류의 삶을 강제로 딥스악마들의 위협과 흉계로 몰아넣어왔다.
이미..미국은 스스로 전세계 인류에 대한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려왔으니..어찌..전세계 80억 인류가 불신치 않겠는가!
미국을 위대하게라는 헛소리 그만 짓거리고..인간의 도리를 다시 회복시키려고하라.
큰 죄를 지은 자들이 어찌해서, 그 죄를 탕감받으려고 노력하지 않고, 오히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만 논하는가!
그래서 다시 중동의 원유를 모조리 장악하여 강제로 페트로 달러 체제를 회복하고 싶은 것인가!
이미 80억 인류는 인간으로써 반드시 지켜야할 도리가 상실되었음을 보았다.
영혼이 죄악으로 타락한 80억 인류는 다시 자연과 함께 시작해야 한다. 영혼에 자연의 소중함과 자연과 동반하는 삶의 중함을 새겨야 한다.
모든 아스팔트 도로를 걷어치우고..인간의 삶에 자연의 생명이 함께하며, 자연과 인간의 삶의 영혼을 공명시키며..
생명의 가치를 잊지마라.
미국은 자연의 섭리대로 돌아가야 마땅하니, 인간의 도리를 지키라.
당장,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하고, 딥스악마들 척결하고...켐.트레일 살포를 전세계적으로 중지시키고..
어떠한 이물질도 어떠한 명목으로 생명체의 몸속에 주입하지마라.
모든 생명체는 탄생한 순간부터 자연스럽게 살수있는 능력과 자연스럽게 살아갈 능력이 있다.
백신을 만들어...80억 인류의 생명과 존엄과 삶을 순리에서 벗겨낸 악마들을 토벌히라.
더이상의 죄악은 인간으로써 범할 짓이 아니도다.
가능한 모든 비행물체들의 운행을 금지시켜라. 비행기들의 운행이 결국 지구를 오염시켜버렸구나..
인간을 비롯해 모든 생명체들은 자연과 함께 살며 일생을 통해 생로병사의 순리를 겪으면서 영혼에 깃든 죄악을 벗겨내야 함이다.
중동지역에 작은 땅을 얻었으면, 그 땅에서 .살던 이들을 어찌 이리도 모질게 대할수가 있는가!
팔레스타인이 약자인가? 이스라엘이 약자인가? 모든 책임의 상당부분은 강자에게 지워져야 하는 것이다.
왜냐면, 운명을 설계하는 것은 약자가 아니라 강자이지 않는가!
이차대전 당시, 선의를 가지고 이스라엘에게 땅을 주려고했던 이들은 이스라엘에게 독일의 땅을 주려고 했단다.
너무 늦었지만, 독일이 허락한다면, 그 외에 땅이 남는 캐나다 등이 허락한다면,
이스라엘은 독일이나 캐나다로 이전하라. 이스라엘은 중동국가들과 함께 세계 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면서
살아갈 인내와 가치와 헌신과 자비를 보여주지 않았다. 오로지..전쟁..전쟁..전쟁..전쟁..전쟁..
딥스악마의 주구 노릇이나 해대면서...중동국가의 통제력이나 장악해서
그들의 석유나 장악해대려고 해왔을뿐이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페트로 달러체제이지 않는가! 이것이 정상적인 미국 궁민들이 찍어낸 돈인가?
아니면 딥스악마들이 전세계 80억 인류를 통제하고 장악하기위해서 무차별적으로 찍어내고 있는
딥스달러체제 였던가!!
스스로 묻고 답을 찾으려 자문자답해보라.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특정인에게 한 국가의 운명을 맡기는 것이 아니듯이..
자유민주주의 세계는 특정국가에게 전세계의 운명을 맡기는 것이 아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