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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규님의 서재
  • 수학마법사
  • 이유찬
  • 9,000원 (10%500)
  • 2006-05-15
  • : 653

나는 오늘 '수학마법사'라는 책을 보았다. 

여기서는 페라칸트 왕이 공주가 납치된 줄 알아서 어느 쪽지를 보고 수학마법사와 카르보 탐정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마지막에 공주는 납치 되지 않고 풀숲에서 꽃 향기를 맡다가 잠이 들어 버린 것이다. 

나는 이 책을 다 보았을때,

 '나도 수학마법사가 있었으면....' 

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수학마법사에게 수학을 가르쳐달라고 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수학을 보다 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친구들에게도 많이 가르쳐 줄 것이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수학마법사를 소개시켜주어서, 

수학마법사가 나의 친구들을 친절하게 가르쳐 줄 것이다. 

그래서 만약 내가 아이를 낳는다면, 

수학마법사에게 수학을 가르치게 할 것이다. 

그러면 내 아이도 나처럼 친구들에게 가르쳐 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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