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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님의 서재

매일 세상이 쥐여주던 어둠 끝에
홀로 숨죽여 울고 있던 너를
안아주지 못한 날 용서해
어린 아픔 나의 사랑 이젠 안녕

너만의 미소는 나를 피워내던
봄날이었어
겨울이 온대도 너를 떠올리면
시들지 않아

하루 또 하루 지나가도 보고 싶을
너의 모든 걸 잊지 않을 거야
다음에도 만나자 약속해
어린 아픔 나의 사랑 이젠 안녕

어린 아픔 나의 사랑 이젠 안녕- P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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