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알로하님의 서재

비가오네
어? 비 와?
내 보물
무사했어. 이거 봐.
이모주려고
햇볕에 말려뒀거든
짜잔
아이 손바닥만 한 크기의 달걀모양 돌이었다.
- P58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