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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아파트 19호실
  • 그랬다고 적었다
  • 김애란
  • 15,300원 (10%850)
  • 2026-08-24
  • : 139,855
#김애란 #그랬다고적었다

김애란 산문 예약주문 배송 후 바로 독서. 3부 구성 중 압도적인 부분응 1부. 특히 아버지 이야기가 눈물겨웠다. 자식의 의무는 부모보다 나중에 죽는 것이니.

그래도 작가들은 부모에 대해 그들의 노화에 대해 인터뷰도 하고 글도 남기고 부럽기만 하다. 이렇게 부모를 취재하고 기록할 수 있는 것도 축복.

챗지피티를 틀에 박힌 예의, 눈치없음, 회피적 성격으로 규정한 부분에서 폭풍 공감. (거기에 다변까지. 별 내용도 없으면서 길게 말한다.)

나머지 글들은 몇 년간 여기저기 발표한 글들을 모은 듯.

이렇게 또 다음 글을 기다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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