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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
  • 보수의 정신
  • 러셀 커크
  • 32,400원 (10%1,800)
  • 2018-04-13
  • : 1,716
노예제의 수호자인 칼훈을 얘기하면서 소수의 권리를 옹호한 칼훈이란 소제목까지 붙였는데, 노예제 관련된 부분은 두루뭉술하게 넘기거나 폐지론자들도 잘못했다는 양비론으로 뭉개는건 오히려 커크가 노예제를 암묵적으로 옹호하는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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