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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원님의 서재
  • 마음
  • 나쓰메 소세키
  • 8,100원 (10%450)
  • 2002-08-20
  • : 4,632
외로운인간의마음을엿보았을때
슬퍼지는나도역시인간이였다.
참는다고참아지는것이아니고
잊고싶다고잊혀지는것도아니다.
밝힐수없던마음을꺼내놓는대신
자신을없앴던선생님.
자신의존재와맞바꿀만큼 인간의마음은
큰힘을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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