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다람쥐 치로가 요리대회에 나가기까지를 그린 이야기가 펼쳐져요.
잘 하지는 못 해도 요리하고 싶은 치로를 도와주려는 친구들의 마음에 읽는 독자의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특별한 것 보다도 ‘너 자신을 믿고 잘하는 걸 하라’는 말이 특히 제 맘에 와닿았어요!
어린이 독자들이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하는 걸 찾는 기회가 되면 좋겠어요~💗
큐알코드로 들을 수 있는 치로가 요리하는 알밤 수프 노래도 귀여워요~😆
볼살이 통통한 아기들 같은 동물친구들 그림도 귀엽구요~💕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