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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치즈님의 서재
  • 썅년의 미학
  • 민서영
  • 13,320원 (10%740)
  • 2018-08-17
  • : 3,841
페미니즘은 변하고 있다 우리는 예쁘게 일침을 날리고 싶지 않습니다 민서영 작가님 굳이 예뻐야 말할 수 있습니까? 더이상 긴머리, 화장, 예쁜 치마, 옷차림이 여성을 드러내는 지표가 아닌 내 꾸밈없는 모습이 여자임을, 그리고 남성과 같은 사람임을 소리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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