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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한 장, 내면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 노트
  • 정이든
  • 18,000원 (10%1,000)
  • 2025-06-13
  • : 1,176
#하루한장내면의지성을깨우는필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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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는hip하다
#필사는chill하다

✍쓰담쓰다, 주간심송 필사첼린지 콜라보✍
<하루한장 내면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노트>

필사는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 것일까?
필사가 주는 그 무엇을 발견하기 위해서
오늘도 필사를 하고 있습니다.

하루 한장씩을 쓰는 문장에 녹아  스며들어가는 것은 나의 시간, 나의 필체, 나의 생각들의 깨어진 조각의 파편들.

"이성과 감성이 말없이 맞닿는
책의 심장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그대,
____________의 필사하는 시간"

에 비어있는 줄위에 가지런히
내 이름 석자를 적어보았습니다.

시와 소설의 문장은 인생의 한순간에 정지된 슬라이드처럼 환등기로 비춰지는 하나의 화면이 됩니다.

  시와 소설, 문학을 업으로 하는 이들은 아닐지언정, 문학의 시간, 문학의 공간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를 추억하게 하는 필사책.

    때론 연필로 꾹꾹 눌러써보기도 하고,
굵은 볼펜으로 흔들리듯 써보기도 하면서.
내면의 가라앉은 감정들을 휘젖어 보게 되어집니다.

필사가 힙하다는 것. 이전에 책을 읽는 이들의 한순간에 늘 문장을 기억하고, 기록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자신만이 가진 고유한 필체로 쓰여지는 문장은
나무가 가진 나이테의 모양으로 남겨져 있는 것으로 정의해봅니다.
  하루한장, 내면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노트
를  쓰면서 나의 고유한 필체로 나이테는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이어지고 맞춰져가는 시간을 가져갑니다.

  당신의 나이테에 이어지고 또 맞춰지는 문장의 필사..가장 친밀한 문장으로 마주하는 필사노트입니다.

필사책의 특징이 제본입니다.
  책이 날개짓하지 않고 완전 펼쳐짐으로 필사  하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세네카
#쓰담쓰다
#주간심송
#필사챌린지

@bookseneca
@ssdamhong
@jugansimsong
@byeoriborimom

세네카에서 지원받아 
쓰담쓰다와 주간심송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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