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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고, 막막하고....
홍수맘 2008/01/0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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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8-01-0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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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어쩌면 좋아요. 님이 어머니 위로해 드리셔야죠
홍수맘
2008-01-0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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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는 어떻게든 살아질테니 넘 걱정하지 마시라고 말씀은 드렸지만 어젯밤 내내 그리고 오늘 아침도 영 기운이 안나요. ㅠ.ㅠ
솔직히 아직까지 엄마한테 생활비도 제대로 못 드려봤는데, 그리고 향후 몇년간은 생각을 하지 않고 있어서 더 속상한가 봐요.
저 참 못났죠?
마노아
2008-01-0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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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막막한 일이 생겼군요. 어머니 얼마나 황망하실까요. 홍수맘님 섭섭한 마음 드는 것도 당연해요. 그리 허공으로 사라져버린 돈이라니 기막힙니다. 세상에 나쁜 사람이 왜 이리 많을까요ㅠ.ㅠ 두분 모두 기운 내셔요. 토닥토닥...
홍수맘
2008-01-0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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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정말 맘이 짠~ 해요.
오늘까지만 우울할께요.
고마워요.
무스탕
2008-01-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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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속상하네요, 여러가지로...
그 느아쁜사람들 어여 잡아서 어머니 맘 편해지셨으면 좋겠네요.
홍수맘님 섭섭한 마음도 십분 이해가 되요.
좋게 해결되어야 할텐데요.. 에휴...
홍수맘
2008-01-0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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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도 엄마가 우리집에 오셨드랬어요.
그냥 "전생에 내가 빚이 많았나 보다" 하시면서 나름 위로를 하시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밖에 없드라구요. ㅜ.ㅜ
그래도 어찌어찌 살아내 지겠죠?
갑자기 <인생>이라 소설이 떠오른 건 왤까요?
물만두
2008-01-0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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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런 사람들은 꼭 잡아야 하는데 어떡해요?
빨리 해결되시고 무엇보다 돈 꼭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홍수맘
2008-01-0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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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을 들어보니 거의 불가능지 싶어요. ㅠ.ㅠ
그냥 빨리 잊어버리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랍니다.
hnine
2008-01-0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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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몫으로 도와고 싶으신 마음에 수 유치원비, 생선대금, 못 도와주셨을지도 모르겠네요.
속상하시다면 그렇게 생각하시며 마음 푸세요.
그나저나 어머니 지금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홍수맘님도요.
홍수맘
2008-01-0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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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님의 말씀이 맞아요.
아마도 그 맘이 더 크셨을 거란 생각입니다.
오늘만 아플께요.
감사드려요.
미설
2008-01-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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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너무 속상한 일이네요. 어쩐대요. 천하의..
님의 서운한 맘도 이해가 되고 어머님의 속마음도 이해가 되구요,, 정말 속상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어머님이 제일 속상하실테니 위로해 드려야지 어쩌겠습니까.. 힘내세요..
홍수맘
2008-01-10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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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럴께요.
전 어쩜 엄마보다는 한다리 건너니....
감사해요. ^^.
소나무집
2008-01-0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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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정말 어떡해요?
그래도 엄마께서 싸고 누우시진 않았나 봐요.
그나마 다행이에요.
어떻게 잘 해결되면 좋을 텐데 그래도 엄마 위로해 드리세요.
엄마도 딸 안 도와주신 거 속으로 후회하고 계실지도 몰라요.
홍수맘
2008-01-10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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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을 들으면서 엄마 맘 이해가 되기도 해요.
나중에 딸들에게 부담되지 않으려고 나름의 방법을 찾다 그리 된 것이니까요.
그래도 섭섭하고 막막한 맘이 드는 건.....
참, 제가 아직도 못난 탓이지 싶어요.
2008-01-09 16:36
비밀 댓글입니다.
홍수맘
2008-01-10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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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셨구나~.
나만, 우리집만 겪는 일은 아닌데....
"토탁토닥" 많은 위로가 됬어요.
늘 감사해요.
연두부
2008-01-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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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위로를 드려야 할지...가장 맘이 아프고 힘든 것 어머님일테니 홍수맘님이 힘이 돼 드리세요..괜히 조금이라도 서운한 맘 비쳤다가는 어머니 상처에 소금뿌리는 일일수도 있을테니까요...뭐 어련히 홍수맘님이 잘 알아서 하시겠지만요..쩝...왜 이렇게 세상사는 게 팍팍하죠....--
홍수맘
2008-01-1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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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님도 요즘 많이 힘드실텐데 이렇게 좋은 말도 남겨 주시고...
우리 힘내자구요.
도넛공주
2008-01-1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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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런 일이.....저도 비슷한 일이 오늘 있었답니다.마음 푸세요 홍수맘님.저는 막 울면서 청소기를 돌렸어요.'당신도 나의 스승,인생공부 시켜줘서 고맙다.엉엉'하면서요.
홍수맘
2008-01-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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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 하면서요?
저도 어찌보면 엄마덕에 간접경험을 한 거라고, 인생공부 한 거라고 위안을 할까봐요.
머릿속으로 그런데 맘이 안 그랬나?
어제, 오늘 몸살로 고생을 좀 하고 있어요.
이 몸살로 모든 걸 날려버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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