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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응원해 주셨는데....
홍수맘 2007/12/0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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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2007-12-0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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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우리집은 아파트 살다 지금은 단독주택에 세들어 살고 있는데..훨 좋은거 같아요..뭐 홍수네 깊은 사정까지야 모르겠지만...어쨋든 새옹지마가 될 수 있기를!!!
홍수맘
2007-12-0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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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감동의 눈물입니다.
아무래도 저희도 단독주택이나 아님 상가건물 윗층을 알아봐야 할까 봐요.
감사드려요. ^^.
물만두
2007-12-0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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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일이 생길거예요.
아자!!!
홍수맘
2007-12-0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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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그렇게 생각할려고 노력할께요.
근데 뭔가에 떨어졌다는게 사람의 기분을 살~짝 다운시키긴 하네요. ^^;;;
고마우이~.
비로그인
2007-12-0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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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그렇게 생각하곤 하지요.
다음에 이것을 보상할 더 좋은 일이 있을거야.
님에게 생기는 더 행복한 일을 기원할게요.
홍수맘
2007-12-07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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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님 말씀대로 더 좋은 일이 생기겠죠?
님에게도 행복한 일이 많이많이 생길 수 있길 바래요.
2007-12-07 06:32
비밀 댓글입니다.
홍수맘
2007-12-0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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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제가 "아빠 떨어졌네" 라고 말해버려 더 그런 생각을 하게 됬나봐요. ^^;;;
이녀석도 조금 더 크면 이해할 수 있겠죠?
님도 홧팅!!! 입니다.
프레이야
2007-12-0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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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님, 마음 쓰지 마시길요. 대박이 다른 데서 터질거라고 믿어요, 아자아자!!
홍수맘
2007-12-0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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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자아자!!!
세실
2007-12-0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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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엔 더 좋은 일 생기실거예요~ 님 아자 아자! 화이팅!
홍수맘
2007-12-0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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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겠죠? 홧팅!!!
님도 좋은 주말 되세요. ^^.
마노아
2007-12-0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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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기소침해 계신 것 아니죠? 힘내요! 곧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
홍수맘
2007-12-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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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이렇게 님들의 응원에 목소리에 힘내고 있답니다.
감사해용~ ^^.
소나무집
2007-12-0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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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다섯 번 떨어지고 여섯 번째 당첨된 사람 여기 있잖아요. 힘내세요. 기회 있을 때마다 도전하세요.
홍수맘
2007-12-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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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정말요?
전 이번이 처음이니 님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군요.^^;;;
그럴께요.
늘 감사드리구요, 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순오기
2007-12-0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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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파트 한번도 안해봐서 잘 몰라요~~ ㅠㅠ 하지만,
사랑이든 아파트든 용기를 내 도전하는자가 쟁취한다. 홍수맘님 아자아자!!
홍수맘
2007-12-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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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씀 잘 새길께요.
아자아자!!!
지우개
2007-12-1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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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뒷북입니다.예전에 울큰아들이 사립학교원서 냈다가 떨어졌는데 그때당시4살동생이 "우리형아 안 다쳤어?떨어졌는데..."해서 울다웃었답니다.무엇보다도 옆지기님의 안 다치셨는지 살펴 보시고 하트모양 빨간약 바르며 힘내자구요!!
홍수맘
2007-12-1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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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저야말로 뒷북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님~. 너무 귀여운 느낌이 드는 것 있죠?
오늘이라도 진~한 빨간약을 발라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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