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간이"를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이번 시리즈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얼간이"보다 좀 더 매끄럽게 읽었는데요.
책 속의 인물들도 생동감 있게 느껴졌습니다. 대신 범인 부분?에서 조금 아쉬운 감이 있어서요..
예상했던 범인이라 살짝 김이 빠졌습니다만 본격 추리 소설도 아니니까요^^
다음 시리즈도 있는지 궁금하지만 인터넷에 정보가 별로 없네요... 구글이라도 뒤져봐야겠어요.
내용상으로 다음 시리즈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아직 유미노스케의 양자 결정도 안 났고
요. 다음 시리즈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