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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뛰게 하던 그 무엇
리뷰
[[고화질세트] 슬램덩..]
caesar | 2025-11-29 13:43
열네 살이 되던 해 겨울, 이불 밑에서 <슬램덩크>를 봤다. 그해 봄 학교 운동장 한 켠에서 매일 농구공을 튀겼다. 중학3년은 농구로 보냈다. 이 만화로 그 시절의 나를 채웠다. 20년도 더 흘러 극장판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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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세트] 슬램덩..]
caesar | 2025-11-29 11:24
구판 전자책을 읽었다. 드라마로 인해 새판이 나온 듯하다. 1권이 그랬듯, 이 시대 직장인들의 고민이 적나라하다. 너무 쉬운 단문들은 역시나 장점이자 단점. 정대리의 이야기는 이 시대의 허영이 집약돼 있어서 보..
100자평
[서울 자가에 대기업 ..]
caesar | 2025-11-01 02:20
구판 전자책으로 사보았다. 장단점이 뚜렷하다. 당장 내 밥벌이는 문제없으니, 월급 외 소득에는 큰 관심 두지않았던 내게 뜨끔할 교훈이 많았다. 막힘없이 읽히고 재밌었다. 다만, 너무 쉽게만 쓰여진 단문들은 단..
100자평
[서울 자가에 대기업 ..]
caesar | 2025-10-30 10:12
저자의 많은 작품이 내가 살아보지 못한 과거를 배경으로 한다. 그럼에도, 현실을 살고 있는 듯한 인물과 사건들이 재밌다. 촌스럽지도, 낡지도 않아보인다. 다만, 7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이 작품은 유독 많이 낯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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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청거리는 오후 1]
caesar | 2025-10-20 17:36
신문에 연재되던 글인 만큼, 어렵지 않고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어갔다. 다만, ‘몰빵했다‘와 같은 통속적 어휘가 나올 때면 다소 실망스럽다. 또한, 4.19 이후 ‘부총리‘ 장면이 물러났다는 오타는 교정교열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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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노무현, 실패..]
caesar | 2025-10-11 06:40
프로레슬링에 큰 추억이 없어도 재미있게 보았다. 실제 사건과 인물을 거의 그대로 언급하고 있지만 조금씩 변형해 이야기를 전개한다. 그런데 또 주석을 통해 모두 바로잡아줘 그러면 굳이 왜? 싶기도 하고, 대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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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는 없다]
caesar | 2025-09-17 17:01
읽기가 희소해진 시대에 후루룩 읽히는 책이라 반갑다. 직업, 성별, 나이를 뛰어넘어 다양한 주인공과 이야기로 구성됐다. 모두 재밌게 읽었다. 각 단편의 대체로 흐릿한 끝맺음은 호불호가 갈릴 것이나, 현실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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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caesar | 2025-08-04 11:15
임용한 교수님의 책은 좋다. 늘 그랬다. 그런데 근래 출간되는 도서들은 오타가 속출한다. 출판사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교보문고에서 펴낸 임용한의 삼국지가 그랬고 지금 이책도 그렇다. 이를테면 164p ˝나이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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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 상]
caesar | 2024-09-08 08:35
이제는 방송과 유튜브에서도 흔히 만나볼 수 있지만, 저자의 책을 특히 좋아한다. 책은 너무 재밌다. 최고다. 그러나 도대체 교정교열이 어떻게 된 건지 오탈자가 너무나 많다. 참다참다가 강유와 등애를 말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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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전략은 ..]
caesar | 2024-06-23 10:09
자화자찬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페이지를 넘겨도 구체적, 실용적 배움을 찾기에 아쉬움이 든다. 저자 개인의 노력과 성공을 존경하지만 이미 출간된 다른 책들보다 나은 점 또는 차별점을 찾기 어렵다. 간혹 보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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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열광하는 마법..]
caesar | 2024-06-20 18:00
거창한 구호와 읽는 이로 하여금 막연한 기대만 가지게 할 뿐, 내 삶에 당장 써먹을 만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배움을 얻기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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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 확장판]
caesar | 2024-05-13 12:50
한 방송에서 추천했던 이 책에 호기심이 생겨, ˝읽어봐야겠다.˝ 한 지, 20여 년쯤 됐나.. 이제야 읽었다. 사진이나 그림없이 글만 있는 책임에도 읽는 맛이 쏠쏠하다. 힘든 여행이 틀림없는데도 솔직하고, 유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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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부르는 숲]
caesar | 2024-05-11 07:57
기대에 비해 아쉽다. 통통 튀는 재미와 매력은 충분했다. 애초에 깊이 받아들이는 건 독자의 몫인지도 모르겠으나 특별히 남는 것이 없다. 잠시 환기되는 수준으로 그 역할이 그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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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생각법]
caesar | 2024-04-21 14:27
15페이지 안절부절했다>안절부절못했다 제대로 수정됐으나 정작 별도의 표시가 빠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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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른을 위한 최..]
caesar | 2024-03-28 14:48
공무원으로서 일과 삶, 시민에 대한 태도와 열의는 귀감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다. 큰어른 같다. 역시 본질은 이와 같은 자세일 것이다. 다만 아쉬운 것은, 지금 당장 주어진 현실과 바로 붙지는 못한다. 큰어른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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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박 동장]
caesar | 2024-03-12 08:53
공무원들이 쓴 책은 대개 회고록의 범위를 넘어서기 어려웠다. 그래서 모두 좋은 얘기지만 뻔했고, 지루한 이야기가 많았다. 근래 실력있는 공무원 작가들이 자신만의 경험을 살려 좋은 책을 내주어 반갑다. 진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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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으로 살아남기]
caesar | 2024-03-05 15:13
놀라운 비법, 비밀같은 것은 없다. 우리 모두가 다 알고 있는 건강지침에 따라 규칙적으로 생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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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의 과학]
caesar | 2024-02-29 16:48
다가오는 죽음에 대한 저자의 솔직한 내면이 담담히 서술된다.다만 이 책 이전에 작가의 책을 접해본 일이 없기 때문일까. 충분한 서사 없이 반복되는 짧은 단상들에 읽는 마음이 착붙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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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피아노]
caesar | 2024-02-29 11:10
근 20년 전 책이다보니 편집이나 구성에 있어 조금 지루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있으나, 역사에 관한 한 비전문가임에도 이순신과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저자의 진심이 가득 담겨있다. 사적에 대한 단순 감상뿐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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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을 찾아 떠난 ..]
caesar | 2024-02-0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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