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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ha917님의 서재
  • 쉼표 다이어리
  • 킹코
  • 12,600원 (10%700)
  • 2017-11-07
  • : 234

 

안녕하세요! 태자맘쏘녀입니다 :)
오늘은 특별한 다이어리 하나를 소개해드리고자 해요.

"쉼표 다이어리 : 자존감을 키우는 세 개의 목표"


라는 다이어리에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네요^^

 

짠~! 2018 다이어리이다 보니, 캘린더도 같이 왔어요^^
내년에 잘 활용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쉼표를 기록하는 순간, 당신의 자존감이 조금씩 올라갑니다 -> 란 글귀가 인상적이네요.
경력단절과 육아로 인해 조금은 낮아진 자존감을 이 다이어리에 제 솔직한 마음을 담는다면,
자존감이 올라갈 수 있을거 같아요.

 

 첫 장을 열어보니 지은이님의 간략한 소개와 감수하신 신동원님의 소개도
간단하게 나와 있어요. 이 쉼표 다이어리를 통해서 좀 더 건강한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네요.

 글귀를 보면서 좀 더 나 자신을 사랑해주고 아껴줘야겠단 생각도 들어요.

 

 킹코님의 서문을 보면서 왜 쉼표 다이어리를 내게 되셨는지 알게 되었어요.
차분히 읽어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

 신동원님의 감수의 글도 한번 읽어보시구요! 꼬옥~!

 

이 책의 사용법에 대하여 간략하게 나와 있습니다 :)
꼭 참고하시어 다이어리를 작성하시면 좋을 듯 싶어요.

 

 

여기엔 제 이름을 작성할거에요 :)

 

 목차도 찬찬히 한번씩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총 세 번째 쉼표까지 있네요^^ 목차는 천천히 읽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진짜 나에 대하여 작성해보는데, 개인적으로 닉네임을 적어도 좋을 듯 싶네요.
닉네임의 역사라던지, 적어보면 재밌을거 같아요.

처음 0번째 쉼표에 도착했어요

자존감 선언문을 읽어보고, 또 나머지 8번부터 20번까지는 내가 생각하는 것들을
메모해보아요. 전 아직 딱히 떠오르는게 없어서 메모는 안했지만 천천히 생각하면서
하나씩 작성해나갈 계획이에요^^

 

버킷리스트에요.
내용이 참 많은데 내가 지금까지 무엇을 해왔고,
앞으로 무엇을 더 하면 좋을까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이 안의 버킷리스트도 또 저를 위한 버킷리스트도 추가로 작성해보면서
하나씩 실천해나가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
이 안에 있는 내용들은 내년에 다 해본다면 참 의미 있을
듯 싶습니다.

 

월별로 작성하는 공간도 있네요. 월별로 휴식을 작성하는 공간인데요
여기까지 열심히 달려오느라 힘들었다면, 월 별로 나를 돌아보며 한숨 돌릴 수 있는
계획을 세워 보아요^^

 

 

먼슬리부분이 1월부터 12월까지 있어요. 한달의 계획도 꼼꼼하게 기재할 수 있을 듯 싶은데,
쉼표 다이어리니까 계획보다 나를 위했던 시간들을 기록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첫 번째 쉼표를 열어보았어요.

 

나 다운 것은 무엇일까 한번 작성해보도록 해요.

 

 

 또. 올해 이루고싶은것들도 천천히 작성해보면 좋겠어요.
올해 이루고싶은것들이 있지만 정리가 되지 않아 차근차근 작성해봐야겠어요 ;)

 

 

조금 넘겨보다보니, 과거에 목표했던것을 작성해보는 것도 있었네요.
난 무엇을 위해 달렸을까. 어떤것을 목표했을까 한번 돌이켜봐야겠어요.

 

 넘기다보니 술버릇을 작성해볼 수 있네요. ^^
재미삼아 작성해보고 싶어져요.

 

내가 도착하고 싶은 미래란 무엇일까?
요즘 참 제가 늘 생각하는 거 같아요. 어떤 미래를 위해 도착하고싶은 미래가 무엇인지
한번 신중하게 고민하고 작성해봐야겠습니다.

 

 

내가 바라는 일은 무엇일까. 이 부분도 아마 제가 요즘 정말 늘 생각하고 있는 것들중에 하나인
듯 싶어요. 요즘은 앞이 보이지않아 늘 신경쓰였는데, 다이어리에 내용을 하나하나 작성하고
정리해보는것도 좋겠네요 :)

 

 

 1월달에 나를 위해 해야 할 것들.
또 중간중간 무엇을 했는지 간단하게 기록해볼 수 있네요
앞으로 어떻게 채워질지 정말 기대중이랍니다.

 

넘기다가 9월도 한번 펼쳐 보았어요 :)

 

 

마지막엔 수많은 나 중에 진짜 나는 어디? 라는 글귀가 있는데
정말 다양한 내 모습중에 진짜 나를 찾기란 좀 어려운 부분 같아요.

하지만 내년1년동안 쉼표 다이어리를 통하여 진정한 내 자신을 찾아보고
힐링하면 좋겠습니다 :D

좋은 다이어리를 서평할 수 있게 해주신 다이어리꾸미기 까페 관계자분들
또 흐름출판 관계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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