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류는 지속적으로 발전하였다. 그 과정을 통하여 과거에 비하여 훨씬 더 나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렇지만 인류가 항상 발전을 반겨왔던 것은 아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러다이트 운동이 있다. 그리고 몇 백년 전에 있었던 러다이트 운동이 다시 일어날 기미가 보이고 있다. 바로 '인공지능'의 등장이다. 인공지능은 인류의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이전부터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물리적인 일만 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다. 그렇지만 인공지능은 피지컬 AI로서 물리적인 일마저 넘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속에서 우리 인류는 인공지능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해졌다.
책 <AI에게 나를 묻다>는 인공지능에 의하여 인류가 대체되고 있는 지금, 어떻게 인공지능과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다. 인류가 생각하는 것과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대체되는 부분, 그리고 대체되지 않는 부분에 대하여 생각해보게 만든다. 그리고 인공지능을 통하여 우리의 잠재력을 높이고 더 발전된 모습의 우리의 모습에 대하여 다룬다.
인공지능의 등장은 정말 인류 전체에게 있어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렇지만 당장 우리의 일자리를 실질적으로 위협하고 있다는 점에서 인공지능에 대한 두려움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런 시대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러다이트 운동에 참여하거나 인공지능을 빠르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