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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듯안온듯님의 서재
대개 사춘기에 접어들면, 한번쯤은 자신에 대한, 사회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하게 된다. 해답도 없는 부분에 대해 자신을 괴롭히고
주위를 좀 괴롭히다가 다시금 잊혀지고는 하던 질문들.
30대 중년의 나이에, 그와 같은 질문들에 대한 답을 보게 되니
그것이 바로 천서0.0001이다.
인간이 누구이고, 지구는 왜 존재하며, 나아가 우주의 존재목적과
조물주에 이르는 질문과 답변들은 입을 벌어지게 한다.
적잖은 파장을 불러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그러한 부분들이 있으나, 그러한 판단은 비평가도 아니고
종교계도 아닌 일독을 한 독자들에게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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