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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 제가 당신을 이렇게 부를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종전선언을 앞둔 지금, 책사러 들어왔다 글 남기고 갑니다. 제 평생 마음의 후회가 되어버린 당신을 마음속에 품고 잊지 않겠습니다.부디 하늘나라에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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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사람 사는 ..]
나옹 | 2019-02-28 12:56
예약했어요. 강물은 결코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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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있었네 (개정..]
나옹 | 2019-02-26 13:29
교수님 교수님.... 오늘 아침 기사를 읽고 들어왔습니다.교수님 부디 영면하세요..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왜 좋은 사람들은 이렇게 빨리빨리 떠나버리는 걸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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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론]
나옹 | 2016-01-16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