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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마음이 점점 묵직해지더니 다 읽고 나니 탄성이 나왔습니다.
고민해오던 관계의 문제들이 책 속에서 나 아닌 다른 여자들의 입에서 손에서 나온 얘기인데도
마치 내 가슴에서 막 끄집어낸것 같았거든요.
특히 결혼하지 않고 여자들끼리 공동체 이루면서 병원도 만들고 은행도 만들고
이렇게 살아갈 꿈을 꾸는 글!
너무 감동이에요 저도 꼭 거기 끼고 싶네요.
얼른 엄마랑 친구들한테도 권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