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아침 든든하게 토스트를 해먹일수있다는점이 이책의 핵심인듯해요
우선 요리를 잘못해도 재료도 간단해서
요리못하는사람도 쉽게 접근할수있다는점, 대부분 글쓴이가 말한듯이 빵위에 재료를 올리기만하면 완성되는 레시피들로 이루어져있다..
글쓴이가 자주찾는 빵집 , 자주찾는 빵종류, 접시, 버터, 칼.. 등 기본적으로 있었으면 하는 재료에 대해 잘 설명해두었어요
상황별로 토스트를 나눠져있다
/간단한토스트,
/기운이필요한 순간, 평일의 토스트
/빵은 거들뿐, 오늘은 샐러드다!
/주말의 토스트
아주 간단한 토스트에서 한단계 높인 토스트레시피까지
빵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냉장고에 재료들이 있을법한것들이라 ㅎㅎ
글쓴이가 아보카도에 첫인상이 안좋았다면 한번 시도해보라고 적혀져있었다
도전해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