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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ES77님의 서재
  • 2029 기계가 멈추는 날
  • 게리 마커스.어니스트 데이비스
  • 17,820원 (10%990)
  • 2021-06-25
  • : 512
대중과 호흡하는 지성으로 알려진
뉴욕대 심리학, 신경과학 교수이자 로버스트닷 창립자 겸 CEO인 저자
게리 마커스는 심리학, 언어학, 분자생물학을 통합해 인간 마음의 기원을 연구한 세계적인 학자이다.

근래 인공 지능으로 플랫폼 기업들이 연구하는 분야의 학습 지도법의 머신 러닝과 딥러닝의 한계와 약점을 이야기한다.

제목 그대로 기계, 인간이 아닌 것들의 반란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와 인간 본성과 감정이 갖는 맥락을 보여주고 인간을 초월하는 AI의 특이점 시기에 대해 회의적이다.

AI 연구 방향에 대해 일침을 가하는
일종의 지도서일 수 있다.

미래 설계와 방향을
딥러닝이 아닌 딥언더스탠딩으로 제시 하는
저자의 주장이 어떻게 구현될 것인가

이것은 책을 덥고 난 뒤
허공에 이야기하는 소리없는 아우성

현재 기업들은
제한된 데이터시트의 닫힌 계에서 진행되는
딥러닝에 눈이 휘둥그레지고 그 성과에 목말라한다.

만능이 아니고 만능이 될 수 없는 한계에 대해
독자가 인사이트와 접근방법을 갖고
학습된 방법으로의 시뮬레이션 인공지능을 이용해야함을 생각해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도구로서의 머신러닝, 딥러닝은
기계나 프로그램이 판단을 빅데이터로부터 근거로 찾아내어 논리적으로 도출한다는 것은 주목할만하네요

아시노프가 소설에서 이야기한 로봇공학의 3대 원칙에서 복잡한 관계의 오류를 만났을 때 어떻게 인지를 시킬지도 중요할 듯 합니다.

예를 들자면.
자율주행차가 사고가 나는 차량을 도로교통법을 무시하고 피해야 하는 감정적이고 논리적인 하이브리드적 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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