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지침서에 대해서 흥미가 많은 편이라 국내에 출판된 것중에 흥미가 끌만한 것은 대부분 읽어봤습니다.
대부분 읽을 때는 위안을 받지만 그 후에 내가 변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구체적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첫장부터 '버려라', '전화하지 마라', '돈쓰지마라'
처음엔 의아하기도 했지만 하나라도 이대로 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어서 해봤더니
정말로 내 자신도 변하고 나를 상대해주는 남자들도 변했습니다.
책의 뒷장에도 있었지만
전화가 울리고 남자가 나에게 만나달라고 하고 저는 더 이상 남자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진작에 읽었더라면 저는 '연애삽질'을 멈출 수 있었을 것입니다.
연애에 대한 문제를 알고 싶으시다면 꼭 읽어보시기를..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