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ipsaeya님의 서재
  • 뾰족 구두 아래도 꽃은 피는가
  • 이영미
  • 9,900
  • 2021-02-15
  • : 11
요즘 시는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감동을 느끼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표지와 제목이 독특해서 읽었는데..!! 폭 빠져들게 합니다. 우선 시가 어렵지 않아요. 그렇지만 깊이가 있습니다. 시인의 삶이 농축된 듯하지만, 또 우리의 삶이기도 한 노래입니다. 며칠 동안 읊조리며 읊조립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