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ipsaeya님의 서재
  • 선생님이 진기스칸처럼 뿔났다
  • 정유찬
  • 7,500
  • 2021-01-05
  • : 32
‘송추비빔밥‘의 여운은 꽤 오래 갔다. 돼지 우는 소리가 마치 내 귀에도 들려오는 듯하다. 긴 말없이 짧게 여운을 주는 글이 참 멋지다. ‘걸캅스‘ 영화를 무궁화호에 빗댄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급하게 살아가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