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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tholicreview.org/lenten-lectures-are-back-at-notre-dame-marking-a-grand-retour-of-a-parisian-classic/
파리 대주교 로랑 울리히는 첫 번째 연사로 평신도 철학자 로랑스 데빌레르를 소개했습니다. 그녀는 르네 데카르트와 블레즈 파스칼을 포함한 17세기 철학자들의 전문가였습니다. 소르본 대학교 교수였던 데빌레르는 가톨릭 신앙으로 유명합니다. 수태고지와 마니피캇을 중심으로 한 그녀의 강연에는 프랑스 배우 막심 다보빌이 복음서 구절을 낭독했습니다.

아으 토쏠려


신을 생각한다는 것은 그가 존재한다고 믿는 것이다. 필연적으로 존재할 수밖에 없는 것이 신의 속성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는 신이 아니라 우연에 의해 존재하는 한 사람에 불과하다(나는 물론 나의 부모도, 그 윗세대도 존재하지 않을 수 있었다). 따라서 철학은 ‘신은 신이다, 고로 존재한다’는 주장만으로도 신의 존재가 충분히 증명될 수 있다고 말한다.

오 이 논지를 철학은 신학의 시녀라고 말한 개독 아퀴나스가 좋아합니다
어디서 이런 당당한 개소리를 철학의 쓸모라고 주장하나 했더니 프랑스 개독대학 교수였네 아 역시 그럼 그렇지 ㅋㅋ

철학의 쓸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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