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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끝낸 동료들은 폰을 만지고 있고, 여전히 숟가락을 들고있는 난 멋쩍게 내려놓으며 남은 반찬을 버려야했다. 언제부턴가 눈치없이 끝까지 먹고 있으면 민폐가 되버리는것이다.
100자평
[식사에 대한 생각]
남방 | 2020-07-03 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