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51:10)
‘정직‘ = ‘꾸부러지지 않고 곧다‘
여기서는 부정직하게 남을 속인다는 것과 대조의 의미로 쓰인 것이 아니라, ‘꾸부러지지 않고 곧다‘
자기 생애의 시간적인 족적,
흘러간 시간 동안 걸어온 발자취가 곧은가 비뚤어져 있는가~
‘정직히 행한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바른 길, 곧은길을 걸어간다는 것~
요시야가 정직히 행하며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함~
하나님 앞에서 내 생활의 시작부터 끝까지의 노선이 반듯해야 한다는 것.
처음부터 자기의 생애를 드려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위하여 나를 이 세상에 보내셨는지 그대로 따라가는 것을 의미한다.
(신령한 생활과 기도, 김홍전, 성약, 40-41)
#정직_바르다_곧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