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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자선님의 서재
˝이거이거 무지무지 공감해~~˝

주변에서 너무 생각이 헐렁한 사람을 자주 목격한다는 것은 고역이다.

주거니 받거니 삶의 보편성과 각별함을 나눌 수 있다면 얼마나 근사한가 말이다.

체념과 환멸, 자발적 고독과 희열의 팽팽한 긴장감의 연속이다.

늘 타성에 젖어서, 무뎌지고 완고해져서 요만큼의 변화도 극도로 싫어하는 안주하기만 좋아하는 게으름뱅이들~~~~

#기억_전달자_로이스_로리_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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