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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양뽀야님의 서재
  • 부암동 랑데부 미술관
  • 채기성
  • 15,120원 (10%840)
  • 2024-09-20
  • : 281
📻<오디오북>
📚단 한 사람을 위한 위로!
📚부암동에서 만난 치유의 예술!
📚채기성 작가 ‘부암동 랑데부 미술관‘

🎨단 하나의 작품만 전시하는 미술관! <부암동 랑데부 미술관>은 상처와 좌절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이 단 한 사람을 위한 단 하나의 작품을 통해 치유와 희망을 얻게 되는 따뜻한 힐링 소설이다. 저자의 감성적인 문체와 독특한 이야기 덕분에 깊은 위로와 공감하게 되는 작품으로, 서울 종로구 부암동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관람객이지만, 자신만의 사연을 적어 신청하면 그 중 하나를 선정하여 작품을 만들어 오직 그 작품만 일정 기간동안에 전시하는 미술관의 이야기이다. 단 한 사람의 사연으로 제작한 단 하나의 작품만 전시하는 미술관! 사람들의 사연을 엿볼 수 있는 이 작품은 빠르게 달려가는 시대에 지친 우리에게 따뜻함을 주는 작품으로, 가장 복잡한 한 도시에 자리잡은 가장 소박한 미술관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현실적이지 않지만 매우 독특한 이야기로 특별한 감동을 느끼게 하는 작품으로, 아나운서 시험에 6년째 낙방한 청년이 미술관 행정직에 들어가면서 다양한 사연을 접하면서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호수는 아나운서 시험에 떨어지고 갈 길을 잃은 후, 랑데부 미술관에서 일하게 된다. 호수는 미술관에서 일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의 사연을 접하면서 자신의 삶에 대해 큰 깨달음을 얻게 되어, 이 작품은 힐링소설이면서도 성장소설이기도 하다.

🎨이 작품에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이들이 등장한다.국밥집 아들과 어머니, 길거리 댄서, 전 야구선수, 독거노인 등 이들은 각자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늙어버린 자신을 비관하던 남자는 자신의 남은 젊음을 작품으로 선물로 받았고, 아버지와 소원했던 딸은 안면마비로 인해 표정을 잃은 아버지의 웃는 얼굴을 마주하기도 한다. 조금 이상한 미술관! ‘랑데부 미술관‘ ! 소설 속에만 있는 가상의 미술관이지만, 너무나 현실적인 이야기라 각박한 세상, 비정한 세상에 딱 맞는 이야기이다.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사연을 신청할 수 있고, 사연이 선정되면 나만을 위한 단 하나의 작품이 전시가 되는 곳! 랑데부 미술!

🎨현대인의 상처와 고민을 치유하는 따뜻한 이야기! 지친 일상 속에서 위로와 희망을 찾게 되는 이 작품은 현실과 판타지가 교차하면서 이야기가 전개가 되는데, 그래서인지 몰입도가 있다. 모두 현대인의 상처와 고민을 대변하는 이들! 미술관이라는 특별한 공간을 통해 치유와 희망을 얻게 되는 작품으로, 나만을 위한 작품을 만난 듯이 진한 감동을 주는 작품이다. 개인의 아픔을 위로하고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작품!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서로 연결이 되고, 인간적인 연대와 공감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현실적인 몰입과 따뜻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각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위로와 공감을 얻게 하고, 지친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작품을 만나는 듯한 감동과 결국 삶을 다시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작품으로, 예술이 개인에게 얼마나 특별한 치유와 의미를 줄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다. 책을 덮은 후에도 실제로 부암동을 찾아가보고 싶게 하는 작품으로, 힐링과 자기 발견을 하게 되는 작품이다.

🎨나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라는 용기를 주는 작품!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주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현실의 어려움과 갈등을 어떻게 어우러져 삶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지 깊이 있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부암동랑데부미술관 #채기성 #힐링소설 #책추천 #나무옆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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