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늦게 시작해도 웃음은 있다!
📚조금 늦은, 그러나 즐거운 도전!
📚김병호 작가 ‘느지감치 그림일기 ‘
🖼오늘의 하루를 유쾌하게 채워줄 에세이! <느지감치 그림일기>는 전형적인 K- 아빠의 짠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일기 에세이로, 50대 중반의 동네 시인이자 SF 소설가인 ‘김병호 ‘ 작가의 유쾌하고 따뜻한 글로 채워진 에세이이다. 이 작품에는 동네 시인이 그린 서툴지만 진솔하게 그림과 글로 엮어내어, 가볍게 웃기도 하면서 위로까지 받을 수 있는 작품이다. 일상에서 겪는 소소한 해프닝부터 가족과의 관계까지 그려낸 이 작품은 은퇴 연령의 여성 수강생들 사이에서 홀로 50대 아저씨인 작가가 벌쭘함을 꿋꿋하게 견뎌내면서 4B 연필과 수채화 붓으로 그린 그림 이야기와 야심 차게 그린 인물화를 본 딸의 웃픈 이야기까지 담아낸 작품으로, 한 편의 시트콤을 보는 듯한 유쾌함을 즐길 수 있다. 멀리서 자취하는 딸에게 과일과 채소를 보내며 무심한 아빠지만 다정한 마음을 딸에게 슬쩍 보이고, 화장실 칫솔 색깔을 두고 아내와 투닥거리는 현실 부부이 모습까지! 한 남자의 위트있는 이야기로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건네주는 작품이다. 베란다 식물을 그렸다가 미술 선생님에게 파 같지 않다라는 구박을 받기도 하고, 인물화를 본 딸에게는 장난스러운 부분이 안 어울린다라는 참견을 받기도 하는 작가의 글들을 읽으면서 공감과 재미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작품이었다.
🖼웃픈 일상 속에서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 작품은 나이 들어서도 새로운 것을 배우고 즐길 수 있다라는 것을 일깨워준다. 참고로 작가도 코로나 시기에 술김에 등록한 서양화 강좌에서 그림일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가볍게 웃고 위로받고 싶은 이들을 위한 그림일기 에세이!아버지의 서툴 취미 생활을 응원하고 싶어지고, 절대로 완벽하지 않은 삶이라도 자기 속도만으로 무언가를 시작해보고 싶은 계기를 만들어주는 이 작품은 어느 날 그림을 그리게 된 중년 남자의 우아한 취미 생활 이야기가 아니라, 서툴게 붓을 든 작가의 짠내 나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담아내어,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일상 에세이이다. 작가는 예술은 노는 것이고 즐겁게 라고 이야기한다. 비록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손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매 순간이 절망스럽지만, 어둠을 다스려야 밝음이 더 선명해지는 수채화처럼 팍팍한 삶 속일지라도 자신 만의 색을 잃지 말라고 강조한다. 뭐든 오래 하면 잘해야 하고 나이 들면 젊잖아져야 한다라는 사회는 압박하지만, 많은 남자가 나이 든 쫄보로 살다가 과거에 묻혀 죽는다라는 작가의 속 시원한 말들로 인해,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다고 말하는 이들에게 유쾌한 위로를 준다. 진지한 예술이야기 보다 생활 밀착형 이야기라, 쉽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로, 작가의 그림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느끼게 된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위로를 전하는 이 작품은 웃음과 위로를 동시에 전달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게 해주는 작품이다.나이와 상관없이 새로운 취미를 즐길 수 있다라는 이야기와 완벽하지 않은 그림과 글을 통해 진솔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 이 작품을 통해 조금 늦고, 조금 서툴러도 자기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가족과의 소소한 대화, 그림 실수에서 비롯된 웃음 등 일상 생활 속 작은 해프닝을 담아낸 그림 에세이! 가족간의 일상적인 대화와 갈등, 그리고 따뜻한 마음이 작품 전체에서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힘든 하루 끝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나이와 상관없이 새로은 취미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에세이! 용기와 위로를 주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에세이를 만나볼수 있을 것이다.
👉본 도서는 세종마루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느지감치그림일기 #김병호 #도서협찬 #그림에세이 #세종마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