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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양뽀야님의 서재
  • 테오
  • 앨런 레비
  • 18,900원 (10%1,050)
  • 2026-07-01
  • : 4,460
📌<도서협찬 >
📚보이는 순간, 살아나는 마음!
📚마음을 치유하는 하얀 책!
📚앨런 레비 작가 ‘테오‘

어느 70대 음악가의 놀라운 데뷔작 ! <테오>는 포르투갈 출신의 신사, 정체가 모호한 이방인 ‘테오‘ 라는 인물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원제는 Theo of Golden 이다. 그래서 이 작품의 배경이 작은 마을 골든이다. 골든에서 서로의 삶을 바꿔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70대의 음악가의 첫 데뷔작으로, 2025년 세계를 뒤흔들 정도로, 오직 입소문만으로 밀리언셀러의 열풍을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이 작품은 작은 친절이 가져다주는 힘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마음이 고요해지는 느낌을 받게 되는 작품이다. 원래는 작가가 출간 계획조차 없다가 주위의 강한 권유에 힘입어 자비출판을 하게 되었다가, 독자들의 자발적인 추천과 사랑으로 세계에 출간이 되었다. 아주 오랫동안 잊고 지낸 무언가를 그리워하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대가 없는 선의, 무용해 보이는 친절, 타인과 연결되는 유대감, 그리고 기꺼이 마음 다해 존경할 수 있는 진정한 어른들의 존재에 대해 다룬다. 문장 하나하나 섬세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한적한 소도시 골든에 한 노신사 테오의 발걸음을 따라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테오는 도시 전체에 거창한 기적을 불러일으키는게 아니라, 남몰래 비밀스럽게 기적을 불러일으키고, 소박하면서도 독특한 방식으로 선행하여 도시 전체에 마법같은 변화를 가져온다. 친절, 경청, 배려, 기억, 그리고 사랑 테마로 이루어진 이 작품은 잊고 살아간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골든의 작은 카페에 전시된 92점의 연필 초상화, 예술적 안목이 뛰어난 테오는 한 사람이 그린 것 같은 그림을 낮은 가격으로 책정된 그 초상화들을 하나씩 사들여 원래의 주인들에게 돌려주면서 잃어버렸던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고, 타인의 삶을 이해하는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특별한 기적 같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누군가는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 즉, 내가 존재하는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슬픔을 없애려 하지 말고, 함께 살아가는 좋은 슬픔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마음이 고요해지는 느낌과 더불어 타인을 쉽게 판단하지 않게 되는 태도로 바뀌어 가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테오는 포르투갈 출신의 신사로, 정체가 모호한 이방인으로 그려진다. 마을 카페 벽에 걸린 92점의 연필 초상화를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고, 각 사람에게 손편지를 쓰면서 다정한 시선과 경청으로 마을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 테오가 그린 초상화 인물들은 각자의 사연과 상처를 가진 평범한 사람들이다. 테오는 마을 사람들과 만나면서 자신이 존재한다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마을 사람들은 테오가 직접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들어줌으로써,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되고, 삶의 태도가 바뀌기 시작한다. 이 작품은 인물들을 특별한 영웅으로 그려낸게 아니라,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줌으로써 다정한 사람으로 바뀌어가면서 삶을 바꿔가는 평범한 사람들로 그려냈다.

불신과 분열이 일상이 되어버린 이 시대에 큰 울림을 주는 이 작품은 한 사람의 친절이 또 다른 친절을 낳게 되고, 결국 공동체 온도는 바꿀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사람은 여전히 사람을 구할 수 있고, 테오가 그린 예술을 통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누군가가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 순간에 우리는 다시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다. 이 작품이 그런 작품이다. 우리는 존재한다라는 것을... 상실과 고통을 인정하게 되면 더 깊은 인간적 유대가 생겨나게 되고, 작은 친절이 결국 느슨했던 관계를 살려내는 유대감으로 번지게 되고, 개인의 치유가 곧 공동체의 치유로 이어질 수 있다라는 것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잔잔하게 큰 울림을 주는 작품으로, 읽다보면 마음이 고요해지는 기분과 잊고 있었던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으로, 우리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 깨닫게 되고, 사람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힘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작은 친절과 경청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을 보여주고, 바쁘고 각박한 일상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다정함은 곧 삶의 본질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인간관계에 지친 이들에게 큰 위로가 되어주는 작품! 읽는 순간 삶을 더 다정하게 바라보게 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작은 친절이 얼마나 대단한 힘이 되는지 알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이키다서평단에서 진행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오팬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테오 #앨런 레비 #힐링소설 #이키다서평단 #오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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