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쭈양뽀야님의 서재

모두 날아가 버렸다. 나를 남기고. 웅크려 앉아 하염없이 눈물 흘리는 나를, 내 마음처럼 줄어든 하현달만이 내려다보고 있었다.

- P202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