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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양뽀야님의 서재
  • 여름 손님들
  • 테스 게리첸
  • 16,200원 (10%900)
  • 2025-07-21
  • : 4,445

언제 모든 것이 무너질지 모르는 위기의 끝자락에서 경력을 쌓아왔기 때문에,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며 눈앞의 재난이 보이지 않는 지금의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고 있으며. 한편으론 순간의 덧없음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재난은 언제든, 누구에게든 닥칠 수 있다. 자동차 사고, 심장마비, 엑스레이에서 발견된 의심스러운 혹.

- P19
가족의 어떤 비밀은 묻어두는 게 가장 좋을 때가 있어요.
- P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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