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지원 >
📚갈등 속에서 빛나는 청춘들의 이야기!
📚복싱 링 위에서 배우는 우정과 성장!
📚이송현 저자 <럭키 펀치>!
🥊십 대 감정과 고민을 유쾌하게 그린 소설! <럭키펀치>는 청소년 시절 누구나 느끼는 현실적인 고민과 감정을 그린 작품으로, 복싱이라는 스포츠를 통해 세 소녀의 고민과 우정을 그린 성장소설이자 스포츠 소설이다. 지난 번 이송현 작가의 ‘일만 번의 다이빙‘ 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다산북스 출판사에서 작가님 신작이 나와서 책을 보내준다고 하길래, 고민도 없이 받아보았다. 역시나 한마디로 재미있다. 이번 신작인 ‘럭키펀치‘ 는 한번 링 위에 올라서면 화해를 하든 싸움을 하든 끝을 봐야하는 복싱을 소재로하여, 처음으로 갈등을 겪게 되는 세 소녀가 주먹을 통해 속마음을 털어놓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청소년소설이다. 밝고 활기찬 성격, 복싱을 통해 자신을 포현하려는 ‘나겸‘ , 이성적이고 똑똑하고, 갈등 상황에서 중심을 잡는 ‘오늘‘, 상냥하지만 거리감 있지만,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 ‘유미‘ 세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풋워크, 잽, 훅, 어퍼컷를 챕터 제목으로 활용하여 호기심을 자극한다. 단순한 스포츠 소설보다, 관계의 본질과 성장의 의미를 담은 이 작품은 럭키 체육관이라는 공간에서 주먹을 부딪치며 이전까지 몰랐던 서로에 대해,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해 배워가는 이들을 보면서 진정한 소통과 관계가 무엇인지 깊이 있게 고민하게 된다. 가깝기에 더 알기 어려운 존재가 바로 친구이다.
🥊링 위에서 통괘하게 나누는 이들을 보면서 청소년 시절에 친구와의 관계에서 느꼈던 고민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갈등을 회피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친구와 건강하게 싸우는 방법을 일깨워주는 작품으로, 복싱의 잽처럼,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적절한 거리와 리듬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알게 된다. 친구 관계는 무작정 가까워지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친구와의 관계의 거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준다. 복싱 링 위에서 주멱을 부딪치며 감정을 표현하고, 갈등을 마주하고 해소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는 친구와의 진심을 나누는 법을 배우게 된다. 이 작품은 친구들은 다 변화하는데, 나만 변화하지 않고 제자리인 느낌, 과거의 기억 때문에 친구에게 솔직하지 못한 마음, 등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던 감정들을 솔직하게 그려내어, 읽는내내 공감을 하게 된 작품이었다. 유쾌하고도 진정성 있는 시선, 사춘기의 감정을 깊이 있게 그려내어 섬세하고, 삶을 스포츠에 비유하는 문장들을 읽는내내 밝고 긍정적인 기운을 얻게 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나겸이 체육관에서 만난 다양한 이웃들을 만나면서 현대 사회에서 느낄 수 없었던 따뜻한 공동체를 알게 되고, 무뚝뚝한 듯 다정한 소꿉친구와 깐깐해보이지만 사실 누구보다 회원들을 챙기는 체육관 관장, 복싱을 시작하면서 새 삶을 찾는 시니언 액션 배우 할머니 등 복싱을 통해 나와 다른 친구를 이해하는 나겸을 보면서 우리는 더 많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개인주의가 만연한 시대! 연대감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통해 읽는내내 깊은 울림을 느끼게 되고, 다정함과 용기, 소통의 힘을 생생하게 느껴지는 작품이었다.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세 소녀들을 통해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십대의 감정과 관계를 섬세하게 그린 작품!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 작품은 친구와의 우정과 갈등을 성숙하게 풀어냈고, 주인공뿐만 아니라, 엄마, 할머니 같은 주변 인물들이 얼마나 아이들을 존중하고 지지하는지 읽는내내 따뜻하게 느껴졌다. 자기표현, 갈등해소, 우정, 성장이라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유쾌하면서 진지하게 다루지만,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충분히 읽을만한 작품이다. 단순히 친구와 잘 지내는 법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잘 싸우는 법을 통해 진짜 마음을 표현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알려주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청소년에게는 자기 발견의 계기를, 어른에게는 관계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다산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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