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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양뽀야님의 서재

까마귀는 아무도 죽이지 않았어. 죽도록 얻어맞았다고 신고한 작자들은 자기도 처자식을 죽도록 두들겨 팬 요주의 인물들이었고. 정말 CCTV에 까마귀가 제대로 찍힌 적이 없다고 믿어? 우린 암묵적인 약속을 한 거야. 이웃의 평화를 위해서. 왜 고담시에만 배트맨이 살 거라 생각하지? 도담시엔 까마귀가 필요해.

P.245 중에서 - P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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