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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문장] 버려진 도시, 아티카
쭈양뽀야 2026/01/0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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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간이잖아요.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피해 보는 동물들에게 너무 미안해서요. 솔직히 말하면 저도 바다에 쓰레기를 버린 적 많거든요. 치우기에는 너무 귀찮아서 그냥 버렸어요. 그런 행동이 동물들을 죽일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니까, 제가 많은 동물을 죽였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죄책감이 들어서..... 그리고 내가 물고기를 먹으니까, 그물이 펼쳐지는 것 같고. 나 때문에....
P.174 중에서
- P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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