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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늘 날고싶다는 말을 달고 사는 아이를 위해 마련해 준 책이다.
나비가 처음 나는 법을 몰라
여러나라의 여러사람을 찾아가 나는 법을 배우다.
결국 처음부터 자신은 날 수 있다는걸 알게되고..
아이와함께 그밖에 날 수 있는 방법에대해 이야기해보는것도 재밌다.
사진, 그림, 신문...을 찢어 붙인 그림의 기법이 특이하고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