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히히
  • 이웃집의 탐스러움
  • 정기현
  • 13,320원 (10%740)
  • 2026-05-30
  • : 3,710
슬픔을 슬픈 마음으로 바꾸는 건 이야기의 힘인 것처럼, 정기현은 세상일을 이야기로 이해하고 치환하고 변화시킨다. 도둑을 이웃으로, 비극을 희극으로. 아니 이웃도 희극도 아닌 “그 다음”으로. 그 다음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것도 이야기의 힘. 정기현의 이야기 곁에서 오래 걷고 싶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