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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익서현맘님의 서재
  • 우리는 찌르레기입니다
  • 도나 조 나폴리
  • 18,000원 (10%1,000)
  • 2025-12-10
  • : 1,080
경이로움. 찌르레기들의 군무가 참 경이롭다. 누가 이들에게 이렇게 하라고 시켰을까... 저녁 노을을 바라볼 때처럼, 새싹을 바라볼 때처럼, 창가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을 바라보고 꽁꽁 언 호수를 바라보고 또 소보소복 나풀나풀 내리는 눈송이를 잡았을 때처럼 경이롭다. 그림이 너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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