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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익서현맘님의 서재
  • 천천히 해, 미켈레
  • 엘레나 레비
  • 13,500원 (10%750)
  • 2022-03-20
  • : 265
나무늘보는 느려야 나무늘보 답다고 생각했다 미켈레의 노력이 의미있는 일인가 싶기도 했다. 그런데 생존에 필요하다면? 생존은 무엇다움 이전의 문제가 아닌가! 미켈레 아빠에게서 부모인 나를 본다. 우리 세대와 틀이 다른 듯, 자녀에게서 느껴지는 낯섦을 '새로움'으로 볼까나~ 미켈레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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