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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익서현맘님의 서재
  • 그날 아침,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 바루
  • 12,600원 (10%700)
  • 2021-02-10
  • : 478
산더미같은 여행 가방에 빵터짐, 내가 꼭 그랬어서..^^ 우리에게 지워진 인생의 무게 같아서 흠 좀 슬프기도. 인생길 같은 여행길을 함께 하며, 그냥 요즘 하는 말대로 너무 애쓰지 말고.., 좀 덜어내는 그런 삶. 그럴 때 비로소 보이는 삶의 여백. 비움으로써 비로소 풍요로워지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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