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물 좋아하고 연기천재들도 좋아하고 팬반응도 좋아하는데...뭔가 안맞는 느낌.
앞에 실재같은 가상신혼물 할때 말고 연기하는 장면이 정말 드문 연기천재물입니다.
연기 잘하고 있다는 건 인터넷 기사랑 댓글이나 SNS로나 알 수 있는...
그리고 공 행동이 이랬다 저랬다 할 때마다 수 속이 터지고 저도 속이 터지고 했네요.
게다가 너무 수호요정스타일이라...수는 계속 휘둘리는 느낌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도 결국 다 풀리고 뒤에는 알콩달콩 해져서 좋네요.
근데 한가지. 주인공수 일상대화가 그냥 존댓말 수준이 아니라 서로 너무 정중하다 못해 다나까여서 좀 거리감이..초반 어색할 때야 그렇다 쳐도 막판까지 그러는데 그래도 뒤에 관계중에는 꽤 말투가 편해지긴 합니다만 어쨋든 대화톤이 좀 어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