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밤 엄마와 낭송하며 떠올리는 청량제 & 정화제!
genie_shin 2016/01/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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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헌의 휴휴명당
- 조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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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2015-07-27
: 1,795
조용헌 작가는 칼럼 쓸 때부터 팬이었다. 해박하고도 해학이 넘치는 문장에 글을 읽을때는 청량제를 들이키는 기분. 가본 곳도 있지만 대부분 가보지 못한 곳이 많아 산을 참 좋아라하는 엄마와 둘이 손잡고 다 가볼 예정이다. 작가의 글을 나침반 삼아 글을 지도 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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