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확실히 크긴 큰 나라이다
불과 몇년 전만 해도 이런 류의 웹소설류의 작품들의 소재나 줄거리가 한일에 비해 매우 빈약했었는데 근래에 이르러 순식간에 역전된 느낌이다
이 작품도 고전물의 타입슬립 소재가 흔하기는 하지만 성별반전이 더해져 이야기거리가 더해져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고 이어진다
주인공인 봉봉의 캐릭터가 특히나 매력적인데 문제 상황에 대처하는 속은 남자 겉은 여자인 태자비의 행보가 흥미진진하다
드라마로도 크게 성공하여 신인이던 주연급 배우들이 이 작품을 통해 자리를 굳혔다
그만큼 작품이 매력적이란 얘기도 되겠지